19∼21일 총 6회에 걸쳐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뮤지컬 ‘슈렉과 백설공주’를 공연한다. 백설공주를 각색한 극단 ‘유후’의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슈렉, 똘똘이, 덜렁이, 멍청이 등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재미를 더한다. 오는 19∼20일 어린이집, 학교 등을 대상으로 오전 10시30분, 낮 12시30분에 단체관람을 실시하고 21일 오후 2시,4시는 일반 관객을 상대로 공연한다. 관람료는 R석 7000석,S석 6000원,2층 5000원. 문화공보과 901-6322.
2007-4-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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