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한옥 민박 홍보 박람회’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도는 한옥 관광(민박)의 이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른바 ‘2012년 아시아 문화권 주거박람회’를 월출산 자락인 영암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공원 월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난 곳이어서 한옥과 잘 어울리는 곳이다.

도는 이곳에 일본과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0여개국의 전통 주택과 함께 한옥 민박촌을 세운다. 영암군에는 왕인박사가 태어난 군서면 구림마을이 전남도의 전통한옥(60여가구) 보존시범마을로 지정됐다.

도는 2010년 대한민국 주거 박람회를 열고 2012년 아시아,2014년 세계 주거박람회까지 개최할 계획이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4-28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