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교 공중화장실 내·외벽이 화려한 벽화로 바뀌었다. 주변 정자와 소나무에 어울리는 백로가 그려졌다. 또 윗벽 경사를 이용해 학의 동선을 표현했다.‘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벽화를 볼 수 있다. 화장실 이름도 친근감을 주도록 ‘이수교 백로화장실’로 바꿨다. 청소행정과 820-9748.
2007-6-19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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