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대전서 소나무그림 전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목원대 홍보과장을 맡고 있는 권경태 화백이 7∼16일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성에서 개인 미술전을 연다.20여년간 소나무를 그려온 권 화백은 이번 전시회에 소나무 그림 30여점을 내놓는다. 주변 산야나 어릴적 집에서 친근하게 함께한 소나무들을 담았다. 설악산, 태백산, 지리산, 안면도 등을 직접 찾아 해송과 적송을 그렸다. 권 화백은 목원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그동안 150여차례의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했다. 대전 및 충남미술대전의 초대작가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042)486-8152.
2007-9-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