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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구민회관 전문공연장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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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14년 된 구민회관이 공연장, 뮤지컬연습실, 전시실 등을 갖춘 문화예술전문공연장으로 변신한다. 최근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4870㎡ 규모의 구민회관을 사업비 99억 8700만원을 들여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다. 내년 8월 재개장에 맞춰 구립여성합창단을 비롯해 연극, 뮤지컬 등을 공연하는 전문예술단체를 유치,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과 2670-3142.
2007-9-1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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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