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교육부문 지방자치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한 ‘2007 지방자치대상’에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24일 성동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펼쳐온 교육 인프라 확충 사업과 평생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역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의 부족한 학습기회를 보완해 주기 위해 마련한 ‘방과 후 공부방’은 교육과 복지를 아우르는 지방자치의 모범적 모델로 평가받았다. ‘방과 후 공부방’은 지난 2006년 12월부터 성동구 20개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영어, 수학과 같은 필수교과목은 물론 미술교실, 탁구교실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인문계고교 등 학교유치사업,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초등학교 책걸상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도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2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