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딱딱한 조례 노래로 풀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 ‘펀 행정’으로 경직성 탈피

지루하고 딱딱하기만 했던 정례조례 식장이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는 장소로 변했다.

서초구는 7일 오전 7시30분 서초구민회관에서 열리는 11월 정례조례의 식전행사로 ‘싱어롱(Sing along)’시간을 갖기로 했다. 율동과 노래를 통해 불필요한 긴장감을 털고 행사를 진행해보자는 시도이다. 노래강사이자 펀(fun)리더십 전문강사인 ‘손미혜’씨를 초빙해 웃음운동법과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알려줄 계획이다. 서초구는 지난 3월부터 유명 코미디언을 초빙해 ‘행복해지는 법’을 배우고, 동장이 현장에서 체험한 친절사례를 발표하도록 하는 등 직원조례에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펀(fun)경영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고 직공직의 권위와 경직성을 탈피해 창의적인 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1-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