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공연한다. 극단 ‘예일’의 공연 시간은 오후 2시와 5시 등 두차례. 이국적인 풍물을 그대로 옮겨놓은 세트와, 아라비아 색채를 가미한 스타일 등이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2006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안무상을 수상한 이란영씨가 안무를 맡았다. 관람료는 5000∼8000원. 문화공보과 901-6324.
2007-11-1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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