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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연말 청소년 선도계획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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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연말연시를 맞아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청소년 선도계획을 마련했다. 내년 1월까지 2개월 동안 청소년 탈선 및 비행예방은 물론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위문·격려한다. 목동역 주변 등 7개 지역에서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순회 선도활동을 한다. 청소년 지도협의회 160명과 함께 청소년유해업소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거점별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 ▲미성년자 주류제공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여성복지과 2620-3395.
2007-12-11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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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