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방범용CCTV 115대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구가 어린이·청소년의 사고 및 범죄 위험이 큰 뒷골목에 방범용 CCTV 115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17일 도봉구에 따르면 학교 안과 주변의 후미진 곳에서는 학교폭력, 교통사고, 유괴 등이 종종 발생한다. 자녀를 학교에 보낸 학부모들로서는 여러가지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따라 2009년까지 백운·신창·창동 등 23개 초등학교 주변에 연차적으로 총 115대의 CCTV를 설치한다. 백운 등 8개 학교에는 우선적으로 내년 초까지 학교운동장, 체육관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등에 5∼6대씩 40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학교 안에서 친구들끼리 금품을 갈취하고 폭행을 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 학교 안에도 곳곳에 설치한다. 이 화면은 치안센터와 연결돼 문제 발생 때 경찰이 즉각 출동할 수 있는 태세도 구축했다.

특히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도봉구 학교안전협의회’를 구성해 학생들을 보호하면서도 지역 주민들의 사생활 노출 문제도 함께 고민하기로 했다.

한편 1995년부터 서울의 스쿨존에서는 14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또 서울 지역에서는 총 564건의 학교 폭력이 발생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2-1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