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밤에 빛나는 장애인 주차구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깜깜한 밤에도 장애인 주차구역이 한눈에 들어와요.” 8일 구로구는 관내 지방자치단체 및 국가기관,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 41개소 176면의 장애인 주차구역에 `야광´옷을 입혔다. 이로 인해 구로구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의 92%가 `밤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주차구역´으로 변모했다.

김태수 구로구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은 “야광페인트 도색이 주차안내표지판과 함께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보하고 비장애인의 불법주차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