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지난해 서울지하철 1~4호선 승객 분실 현금 1억1264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서울지하철 1∼4호선에서 승객들이 차량에 두고 내린 뒤 역무실로 신고·접수된 현금이 1억 1264만원(1582건)에 달했다.22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유실물은 총 2만 7111건으로 하루 평균 74건꼴로 발생했으며 이 중 본인에게 인계된 유실물은 1만 9131건으로 전체의 70.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이 가장 많이 잃어버린 유실물은 ‘가방’으로 전체의 30.4%인 8251건을 차지했다. 휴대전화나 mp3 등 전자제품이 4059건(14.9%), 의류 2230건(8.2%) 순이었다.10년간 유실물의 발생 추이를 분석한 결과, 휴대전화나 mp3 등 가전제품이 98년 2019건에서 2007년에는 4059건으로 두 배 가량 늘어났으며 시계의 경우는 같은 기간에 51건에서 10건으로 80%로 줄어 시대의 변화상을 보여줬다. 강선희 역무팀장은 “지하철에서 물건을 놓고 내렸을 경우에는 내린 열차번호와 하차시간, 차량의 위치 등을 메모해 직원에게 알려주면 보다 빨리 유실물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메트로는 최근 유실물센터의 전화번호를 1·2호선을 담당하는 시청유실물센터는 6110-1122,3·4호선을 맡는 충무로 유실물센터는 110-3344로 각각 변경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23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