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논현동 80에 2층 규모의 한마음노인복지센터를 개관한다. 연면적 474.23㎡에 1층에는 주간보호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을 2층에는 경로당, 식당,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리는 개관식에는 시·구의원과 노인회 회장, 주민 100여명 등이 참석한다. 사회복지과 2104-1618.
2008-3-1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