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보조금 체크카드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비영리 공익단체에 지급되는 사회단체보조금의 교부와 집행에 관한 투명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시스템을 도입, 결제 전용카드(체크카드)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사회단체에 지원되는 보조금에 대해 집행의 투명성과 수작업에 의한 정산 및 관리로 인한 업무의 비효율성을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보조금을 줄 때 현금 대신 결제 전용카드(체크카드)로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오는 4월 중에 도입, 상반기 사회단체 보조금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계좌 잔액범위 내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전용 체크카드를 각 사회단체에 발급, 자치구·사회단체·카드사 간에 연계된 전용 시스템으로 보조금의 사용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산까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4-1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