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음악회를 마련했다. 다음달 1∼2일 이틀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돌체 뮤직의 현악 7중주와 함께하는 교과서 음악회’가 열린다. 다음달 8∼9일에는 오페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인조잉 오페라’가 공연된다. 다음달 23일에는 소프라노 김인혜씨가 제자들과 함께 ‘클래식 여행음악회’를 연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3392-5721∼2.
2008-7-30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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