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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수처리 영남내륙권 상수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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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등 영남 내륙지역에 안정적인 생활·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광역 상수도가 준공돼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5일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 영남내륙권 정수장 현지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 이태근 고령군수 등 지역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1년 2월부터 최근까지 총 1109억원이 투입돼 건설된 영남내륙권상수도는 정수장 및 취수장(1일 시설 용량 4만 4000㎥) 1곳씩과 상수관로 77.9㎞를 갖췄다.

특히 내륙권상수도는 한국수자원공사의 광역상수도사업 가운데 고도정수처리공정(오존+입상활성탄)을 첫 도입한 사례다.

내륙권상수도는 앞으로 대구 달성군(달성지방산업단지)과 성주군(성주읍, 선남·용암·가천·대가·월항면 일부), 고령군(성산·다산·우곡·개진면 일부) 지역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한다.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내륙권상수도 준공으로 2011년쯤에는 성주와 고령군의 상수도 보급률이 50∼70%대로 이전보다 10∼20%포인트 이상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9-25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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