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스료 가정 4.8%·산업용 9.7%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15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가정용은 4.8%, 산업용은 9.7% 오른다. 이에 따라 일반 가정의 가스요금 부담이 가구당 월 평균 2540원 정도 늘어난다.

전기요금은 대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산업용 을과 병 요금은 9.4%, 규모가 큰 식당 등 대규모 자영업자가 사용하는 일반용 갑(고압)과 을 요금은 6.2% 인상된다. 교육용과 가로등도 전체 인상률에 맞춰 4.5% 올린다. 다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심야포함)과 소규모 자영업자에 적용되는 일반용 갑(저압), 중소기업용인 산업용 갑, 농어민용 전기료는 동결된다.

지식경제부는 11일 연료비 가격 상승요인을 반영해 전기요금은 평균 4.5%, 가스요금은 평균 7.3%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가스는 가정용은 ㎥당 646원에서 677원으로, 산업용은 ㎥당 545원에서 598원으로 올라간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11-12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