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부산 영상후반작업 시설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에 영화 촬영부터 후반작업까지 한꺼번에 처리하는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이 완공돼 부산이 명실상부한 영상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부산시는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내 영상후반작업시설 개관식을 24일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영상후반작업시설은 영상 편집, 필름 현상뿐 아니라 디지털 색 보정(DI), 컴퓨터그래픽스(VFX), 영상복원 등 최첨단 작업이 가능하다. 2011년까지 녹음 및 음향장비가 추가로 도입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부산에서 촬영된 영화들이 후반작업시설이 없어 서울이나 국외에서 이뤄지던 영화 후반작업이 부산 현지에서 가능해졌다. 운영은 부산영상위원회와 ㈜HFR(할리우드 필름 레코드)가 공동출자한 ㈜에이지 윅스가 맡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2-2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