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국제학교 설립 ‘가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제주영어교육도시 영리 법인학교 허용 등이 담긴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3일 국회를 통과하자 제주도내 관련기관들이 해외 명문학교 유치 등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에 관심을 보이는 영국의 ‘킹스 칼리지 스쿨’과 ‘노스 런던 칼리지에이트 스쿨’ 등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실무협상을 추진, 이달 안에 학교설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겠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설립 근거 및 운영 규정 등이 제주도의 조례로 위임됨에 따라 조례안을 빠른 시일 안에 입법예고하고 늦어도 다음달에는 도의회의 의결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 공립 국제학교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해 도의회 심의를 받은 뒤 학교 건축설계공모(3~5월) 및 실시설계(5~7월)를 끝내고 9월에는 건축공사에 들어가는 등 2011년 시범학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이달 중 영어교육도시 조성 부지공사를 발주해 다음달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3-5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