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시각장애인 안마사로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구는 시각장애인을 안마사로 고용, 12월까지 장애인복지관과 경로당 등을 도는 무료 안마서비스를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이 되지 않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시킨다는 복안이다.

동시에 홀몸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에게는 건강증진이란 선물을 안기게 된다.

이를 위해 구는 시각장애인 재단인 한빛재단에 위탁해 시각장애인 4명을 안마사로 채용했다.

이들은 이달부터 지역 장애인복지관, 경로당 등을 돌며 체질과 건강에 맞는 안마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각장애인 안마사는 구로부터 월 85만 5000원을 받는다.

이번 서비스로 평소 치료비와 번거로움 탓에 병원을 찾지 못한 노인, 장애인들은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4-24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