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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가평 지역현안 공동대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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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와 경기 가평군이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동반성장 방안을 위한 ‘상생협력발전협의회’를 발족한다.


춘천시는 21일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생활권이 춘천과 가까운 경기 가평군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회를 25일 발족한다고 밝혔다. 두 지자체의 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의장, 교육·경제·문화·체육·여성단체장 등 20명이 참여한다. 두 지자체는 상생협력발전협의회를 통해 민간 및 기업 간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 대처하는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자라섬·남이섬 팸투어 등 마케팅과 주변 개발 협력, 자전거도로 연결, 관광버스·시내버스 노선개설 등을 추진한다. 특히 두 지자체는 대표적인 관광자원과 축제를 연계한 공동마케팅,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춘천과 가평은 상생협력을 통해 수도권 거점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6-2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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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