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동안 지역 예술가들이 어린이들에게 연극, 미술, 무용 등을 가르치는 ‘반짝반짝 예술학교’를 다음달 20일부터 운영한다. 문래동 창작단지 ‘경계없는 예술센터’ ‘문래 재활용 미술연구’ ‘한국춤교육연구회’ 등이 참여한다. 수업은 ▲나를 찾아서 GO!GO! ▲보물이 된 고물상자 ▲꼭꼭 숨어라 우리춤아 등이다. 오는 30일까지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문화체육과 2670-3125.
2009-6-24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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