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몸짱만들기 교실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몸짱을 만들어 드립니다.’

성북구가 주민들의 만성 성인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몸짱 만들기 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성북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닻을 올린 몸짱 만들기 교실의 수강자가 최근 240명을 넘어섰다. 10주 동안 매주 3일간 1시간씩 체조와 라인댄스, 요가 등을 함께 하는 몸짱 교실은 오는 20일 4기 과정을 출범한다. 1기수마다 정원이 80명으로 한정돼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 호응의 비결이자 특징. 현재 3기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몸짱 교실에선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나름의 노하우가 있다. 입소문이 나면서 신청자가 쇄도하자 실체질량지수(BMI)를 측정, 비만도가 높은 사람부터 참여 우선권을 주는 것. 프로그램은 크게 운동프로그램과 영양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운동 프로그램은 체조와 서킷트레이닝, 라인댄스, 요가 등으로 구성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7-14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