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북 제천에 9인승 택시 등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본 요금 3500원으로 운영

충북 제천에 9명이 탈 수 있는 대형 택시가 등장했다.




제천시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충북 최초로 대형택시 3대를 인가해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

대형택시는 9인승 승용자동차인 ‘카니발’이며 요금 영수증 발급기와 카드 결제기, 무선호출기 등을 갖춰 만들어졌다. 요금은 기본 3㎞까지 3500원으로 일반 택시 기본요금 2200원보다 비싸다. 거리운임(174m당) 200원, 시간운임(42초당) 200원이 적용되고 심야운행 및 복합 할증구간 요금도 있다. 시 관계자는 “일행이 5명이 넘으면 택시를 두대로 나눠 타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 주기 위해 대형택시를 운영하게 됐다.”며 “일단 3년 간 3대를 운영해 본 뒤 반응이 좋을 경우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7-21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