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플러스] 주방용 오물분쇄기 집중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음달부터 인터넷 쇼핑몰, TV 등에서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의 판매·광고나 사용자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환경부는 법으로 금지돼 있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9월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판매·광고 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 사용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방침이다. 불법 판매광고를 하다가 적발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음식물 쓰레기를 갈아 하수구로 흘려보내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1985년부터 시판이 허용됐으나 하수도에 쌓여 악취가 발생하는 등 문제가 돼 1995년부터 판매와 사용을 금지시켰다.

2009-8-14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