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 자연장지 28일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원형 잔디장… 단계적 개방

경기 수원시는 영통구 하동 수원연화장 내 유택동산에 자연장의 한 형태인 정원형 잔디장을 조성, 28일 개장한다.

시는 4억원을 들여 6300㎡에 유골 2만위를 안장할 수 있는 규모로 잔디장을 조성했다. 이번에 A구역 1000㎡를 시작으로 F구역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잔디장은 가로·세로 각 30㎝ 면적의 잔디밭 아래 50㎝ 깊이의 땅속에 화장한 유골을 흙과 섞어 안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개별 표지석을 설치할 수 없고, 안장 지점의 공동 표지석에 개인 명패만 부착할 수 있다. 유족들은 디딤돌이 설치된 구역을 제외하고는 자연 장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 추모 행사를 할 때는 합동 추모 제단을 이용해야 한다.

사용료는 수원시민 30만원, 외지인 100만원이며 외지인은 과거 수원시에서 산 적이 있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춰야 안장할 수 있다. 안장 기간은 30년이고 한 번 안장된 유골은 돌려받을 수 없다.2001년 1월에 개장한 수원시 연화장은 5만 6612㎡ 부지에 화장로 9기와 분향실 8실을 갖춘 승화장, 빈소 14실을 갖춘 장례식장, 납골 3만위를 수용할 수 있는 추모의 집 등을 갖추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9-24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