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9~11일 ‘컬러풀 페스티벌’ 시민예술로 달구벌 달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지역 대표 축제인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9~11일 신천둔치 대봉교 일대에서 펼쳐진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민참여 중심의 문화예술축제로 대봉교 아래 수상무대 등을 중심으로 3일간 80개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지난해 축제평가단 평가 중 프로그램 부분에서 전국 최우수를 받았다.

주요 행사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프린지 페스티벌’, 놀이와 예술을 접목시킨 ‘신천 컬러숲 예술놀이터’가 마련된다.

개막 주제공연인 ‘대구환타지’ 공연과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축하음악회, 직장인밴드 연합공연인 ‘시민 프린지 하이라이트’가 수상무대에서 펼쳐진다.

부대행사로는 대학생 밴드와 댄스동아리의 무대인 ‘컬러풀대학문화축제’, 청소년들이 재능을 선보이는 ‘청소년한마당’, 이주여성 단편영화제와 다문화가족 동화구연이 있는 ‘컬러풀다문화마당’이 진행된다. 모든 공연과 전시 관람은 무료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르별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총집결시켰다.”며 “시민들은 수준 높은 공연과 예술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10-8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