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익산·부안 등 산업용지 분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연말부터 산업용지 분양에 나설 계획이어서 산업단지 부족현상이 해소될 전망이다.


도는 11일 앞으로 2년간 7개 단지 728만여㎡의 산단용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연말부터 공급되는 산업용지는 2006년부터 조성한 익산일반산업단지 153만 2000㎡, 익산종합산단 30만 4000㎡, 부안신재생산단 14만 3000㎡, 전주친환경산단 15만 7000㎡ 등 4개 지구 213만 6000㎡이다.

분양가는 3.3㎡당 45만∼60만원으로 인근 충청권 평균 77만원, 전남·광주권 89만원, 경남권 142만원에 비해 저렴해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익산산단에는 자동차·기계 및 발광다이오드(LED) 융합산업, 익산종합산단에는 의료, 부안신재생단지는 태양광, 전주친환경산단에는 인쇄전자 분야의 기업이 각각 들어올 예정이다.

도는 또 2010∼2011년 새만금산단 299만 6000㎡와 김제 지평선산단 174만 5000㎡, 정읍첨단산단 40만 5000㎡ 등도 단계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분양가를 최대한 낮춰 많은 기업을 유치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면서 “산단조성사업 공정률이 대부분 40% 안팎으로 계획대로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1-12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