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약수터 5곳중 4곳 부적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허준혁 의원은 서울시가 제출한 ‘약수터 수질검사 및 상태별 분류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약수터 325곳 가운데 256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허 의원에 따르면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약수터의 98.4%가 샘이 깊지 않아 미생물에 쉽게 오염되는 경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미생물 항목 수질기준을 초과할 경우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주변 오염원을 제거한 뒤 재검사를 실시해 다시 수질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사용을 금지토록 조치한다. 이후 1년간 계절별로 다시 측정해 초과하면 폐쇄토록 하고 있다. 이번 검사를 통해 지속적 부적합 시설로 판정을 받은 16곳이 폐쇄됐다고 허 의원은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11-17 12: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