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청년창업제품 해외판매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마존닷컴 등 e-쇼핑몰 중개업체 엘리엘사와 MOU

서울시는 아마존닷컴(amazon.com) 등 세계 유수 인터넷 쇼핑몰에 제품을 중개하는 업체인 엘리엘사와 청년 창업 제품 판매를 대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9일 밝혔다.

엘리엘사는 전 세계 우수 제품을 사들여 주요 인터넷 쇼핑몰에 공급하는 중개업체로, 특히 아마존닷컴과 활발한 거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닷컴은 1994년 설립된 미국의 전자 상거래 회사로 처음에는 도서 판매로 시작했다 점차 DVD, CD, MP3,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시는 엘리엘사를 통해 ‘2030창업프로젝트’에 참가한 회사의 제품들을 아마존 등 세계적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청년 창업자들은 엘리엘사에서 경영 컨설팅과 전자상거래 솔루션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기업간거래(B2B) 사이트인 알리바바닷컴(alibaba.com)에도 유료회원으로 가입해 청년 창업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홍보해 왔다. 알리바바닷컴은 1999년 창립된 중국의 간판 IT 기업으로 세계 최대 B2B 전자 상거래 업체이기도 하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01-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