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자정부, 수출주력상품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올 1억달러 수출 목표

행정안전부는 올해 유엔 전자정부 평가 1위를 계기로 우리나라 전자정부를 차세대 수출 주력상품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센터 개소식이 끝난 뒤 이달곤(왼쪽)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신배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장이 지원센터 현판을 만지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달곤 행안부 장관은 행안부 회의실에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IT서비스산업협회, SW산업협회,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정보기술(IT)기업이 대한민국 전자정부시스템을 해외에 수출할 경우 지적재산권, 전자정부 홍보자료를 제공해 IT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적극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적재산권을 소유한 252개 전자정부시스템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안부는 또 대한민국 전자정부 해외진출 전용상담 창구인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센터’를 개설해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한편 행안부는 한국형 ‘정보화 공적개발원조(ODA)’ 모형을 활용하는 한편 정부 간 정보화 국제교류가 IT기업의 해외진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업 참여도 확대할 계획이다. 전자정부 수출실적은 2006년 2905만달러로 본격화된 이후 지난해 6670만달러로 급증했다. 강중협 정보화전략실장은 “올해 전자정부 평가 1위 효과로 1억달러 수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2-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