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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중소게임업체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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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8일 상암동을 중소게임업체단지로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단지에 입주할 중소 게임업체와 창업단계에 있는 게임업체 등 8개사를 우선 모집한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10개사가 입주해 있는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7층에 2337㎡의 입주공간을 추가로 확보했다. 선발된 업체는 게임 서버와 개발 소프트웨어 등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0-02-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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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