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독도 DMB방송 17일 개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의 막내둥이 독도가 우리 고유의 전파 자주권을 확보하게 됐다. 경북도는 17일 울릉군 울릉읍 도동3리 한마음회관에서 울릉도·독도 DMB(이동통신과 방송이 결합된 새로운 방송서비스) 방송’ 개국 행사를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독도 사진
연합뉴스


울릉도·독도 DMB 방송이 개국되면 독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독도에 상주하는 경비대원 및 주민들이 고품질의 디지털 방송 시청이 가능해진다. 또 울릉도 및 독도 근해에서 항해하는 선박과 조업 중인 어선 등도 재난방송과 기상정보 등의 다양한 방송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는 독도 DMB 방송 개국으로 KBS 1·2TV·FM 라디오를 독도에서 50㎞, 울릉도에서 70㎞ 떨어진 먼바다에서도 시청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도는 총 3억 5000만원을 들여 울릉도 삼각산과 독도 동도에 각각 DMB 수신 장비를 설치했다.


도 관계자는 “울릉도와 독도에서의 전파 주권을 실질적으로 확보함으로써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는 물론 ‘우리 영토에서 우리 전파 수신’이라는 당위성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그동안 독도에서는 일본의 국영 방송인 NHK DMB 전파는 수신됐으나 우리의 KBS DMB 전파는 수신이 불가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방송공사(KBS) 대구방송총국은 ‘울릉도·독도 DMB 방송 개국’을 기념, 17일 독도 현지에서 ‘특집 9시 이동뉴스’를 방송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03-1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