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6·2지방선거 현장] “특정후보 밀어주기”… 선거중립 시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열

6·2지방선거 일이 다가올수록 예비 후보 간 인신 공격과 여론조사 조작 등 과열 혼탁 양상이 심화되고 있다. 23일 각 지역 선관위와 후보 캠프 등에 따르면 여론조사를 이용한 특정후보 밀어주기, 상대후보 비방하기 등 혼탁 양상이 잇따르고 있다.

광주시 선관위는 이날 현재 불특정 다수에게 특정후보 지지를 부탁하는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보낸 A씨를 고발하고 각종 불·탈법을 저지른 11명에 대해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선거 중립을 둘러싼 시비도 끊이지 않고 있다. 강원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한나라당 이계진 국회의원이 최근 기자 간담회를 통해 “김진선 현 강원지사가 중립을 지켜 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 면이 있다.”고 날을 세웠다. 그는 “김 지사 스스로 자신을 감싸 주는 사람을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선거가 도지사를 뽑는 것이지 후계자를 뽑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3-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