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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상대회 부산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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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10주년을 맞는 세계한상(韓商)대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권영건)에서 내년 제10차 세계한상대회를 부산시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은 2006년 5차, 2007년 6차 대회에 이어 3번째로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내년 11월2~4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리며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기업인 등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미팅, 기업전시회, 국외취업박람회, 한상특화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재외동포 기업인과 국내 기업인과의 정보교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시의회, 부산상의,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내년도 유치를 결정하고 지난달 25일 유치신청서를 재외 동포재단에 제출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중국의 화상, 인도의 인상(印商) 등 세계 170여 개국에 흩어져 있는 우리나라 동포기업인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국제 비즈니스 대회로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제8차 세계 한상대회는 42개국 3500명의 국내외 기업인들이 참가해 1200억 원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와 600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9차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 등을 철저하게 준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4-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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