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부처 단체미팅…애프터는 얼마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부처와 산하기관, 민간기업의 미혼직원이 대거 참여한 단체미팅이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정부부처, 산하기관 및 민간기업 등 31개 기관의 미혼직원 162명이 참여한 단체미팅을 주선했다.

복지부는 물론이고 교육과학기술부, 외교부,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22개 정부기관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7개 산하기관, 롯데백화점, 삼성테스코 등 2개 기업의 직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남녀 각각 81명으로 구성된 미팅행사는 참가자들이 저녁식사에 앞서 먼저 아카펠라 음악으로 어색함을 푼 뒤 레크리에이션, 공연, 게임 등을 통해 ‘눈치작전’을 벌이고 마음에 드는 상대를 선택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5시간여 진행된 행사에서 18쌍이 커플로 연결됐다.

복지부는 올초부터 직원 출산장려대책을 세우고 출산 및 양육지원과 더불어 미혼직원의 만남도 지원해왔는데 3월에는 롯데백화점 미혼직원과 단체미팅, 4월에는 부내 미혼직원들이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그라운드미팅’도 주선한 바 있다.

복지부는 이런 ‘중매’ 활동을 전 부처 및 산하기관으로 확대키로 하고 이달초부터 전 부처 및 기관에서 미팅 신청을 받아왔다.


미팅에 참석한 한 복지부 여직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짝을 찾아볼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