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유·무상 공적원조 통합시스템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무상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정부는 28일 국제개발협력기본법 시행령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7월 국무회의를 열어 확정키로 했다. 이는 유상원조는 기획재정부, 무상원조는 외교통상부를 중심으로 30여개 기관이 ODA 사업을 추진했지만 범정부적 차원의 전략과 추진 체계가 없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시행령안은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ODA 컨트롤타워’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중심으로 총리실, 기재부, 외교부 등 13개 관련 부처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수출입은행 등 2개 집행기관이 참여토록 했다.

시행계획 수립과정에서 개별기관의 ODA 사업을 전체적으로 종합·검토해 사업의 중복을 방지할 예정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5-2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