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계룡산·치악산에도 둘레길 2019년까지 770억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북한산·계룡산·치악산 3개 국립공원에 2019년까지 총 770억원을 투입해 공원 경계 내·외곽과 저지대를 중심으로 둘레길 185㎞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북한산국립공원은 이미 공사에 들어가 2011년까지 총 연장 63㎞의 둘레길이 조성된다. 올해에는 서울시 구간 31㎞를 완성하고, 2011년에는 나머지 경기도 구간 32㎞가 개통될 예정이다. 북한산 둘레길은 수유 순례길, 북악 오솔길, 사패산 넘어길 등 총 11개의 테마가 있는 길로 만들어진다.

대전·공주·계룡시와 인접해 있는 계룡산국립공원과 원주시 인근의 치악산국립공원은 1단계(2011∼2014년)와 2단계(2015∼2019년)로 나눠 둘레길이 조성된다. 1단계에는 계룡산 둘레길 총 53㎞ 예정구간 가운데 대전시 수통골∼도덕봉∼공주시 동학사 입구∼도예촌을 잇는 총 23.2㎞가 우선 조성된다. 같은 기간 치악산은 총 연장 69㎞ 중 성남 공원지킴터∼싸리치∼태종대∼한다리골을 잇는 5개 구간 35.3㎞의 둘레길이 연결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계룡산과 치악산 둘레길 2단계 사업은 1단계 사업에 대한 활용도 등을 평가한 뒤 단계적으로 착수하게 된다.”면서 “월악산 등 14개 국립공원도 내년까지 조성 가능구간에 대한 조사를 벌인 뒤, 공원별로 1∼2개 구간(구간별 3∼6㎞)의 둘레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0-06-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