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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서 가을밤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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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10월2일 뮤지컬·국악·통기타·밴드공연

서울시는 5일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야외 특설무대에서 오는 13일부터 10월2일까지 ‘2010 가을 세종별밤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뮤지컬부터 통기타 음악까지 다양한 공연이 하루에 하나씩 3주 동안 19회에 걸쳐 펼쳐진다.


축제 첫 주인 13∼17일에는 ‘그리스’ ‘싱글즈’ ‘스페셜레터’ ‘김종욱찾기’ ‘뮤지컬 갈라 뮤즈’ 등 다양한 뮤지컬 공연이 마련된다. 둘째 주인 20∼24일에는 퓨전국악그룹 미지, 신국악단 소리아, 숙명가야금 연주단 등이 선보이는 ‘퓨전국악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추석 당일인 22일에는 고향에 가지 못한 시민을 위해 ‘사물광대’의 사물놀이 공연(오후 4시)과 국악·비보이 공연(7시30분)이 마련된다. 축제 마지막 주인 27일부터 10월1일까지는 안치환, 이상은, 해바라기, 오소영 등이 출연해 통기타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CELLULOID’(18일) ‘서울전자음악단’(25일) ‘이한철밴드’(10월2일) 등의 신나는 밴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가을 세종별밤 축제’는 2005년부터 시민들의 문화체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광화문 인근 직장인들은 물론 도심 외부에서 찾아오는 마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천시 공연은 취소된다. 공연에 대한 관련 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02)399-1609~1616)이나 세종문화회관홈페이지(www.sejongp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0-09-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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