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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 서울의 맛’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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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만찬 메뉴 해외 홍보·아마추어 요리대회 등 펼쳐

서울시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LG전자와 함께 28∼29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무궁무진 서울의 맛(Infinite Taste of Seoul)’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28일에는 시 글로벌 홍보대사인 세계적 요리사 에드워드 권(39) 부르즈 알 아랍 호텔 수석총괄주방장이 ‘서울의 맛’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정상들을 위해 삼계탕, 해물냉채, 소갈비, 팥빙수 등을 응용해 직접 개발한 만찬 메뉴를 선보인다. 이날 에드워드 권이 개발한 한식 레시피는 시와 LG전자의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해외에 홍보된다.

또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 잡지인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2000년 ‘3스타 셰프’로 선정된 기 마르탱(29·영국)을 ‘서울의 맛’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29일에는 국외 22개국 40여명의 아마추어 요리사가 참가해 요리 솜씨를 겨루는 ‘세계 아마추어 요리대회 LG LTGC 2010’이 열린다.

시는 향후 대회 참가자를 한식을 외국에 홍보하는 ‘한식 서포터스’로 활용할 방침이다.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과 기셔 거드문슨 세계요리사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글로벌 한국기업과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등 G20 주빈도시인 서울의 멋을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9-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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