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 세계최대 옹기 새달 기네스에 등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번 도전 끝에 성공한 세계 최대의 옹기가 다음 달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다.



11일 울산 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외고산옹기마을에서 높이 229㎝, 둘레 520㎝, 무게 0.7t의 세계 최대 옹기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 옹기는 지난해 3월부터 만들기 시작해 5번의 실패를 딛고 6번 제작 끝에 성공했다.


한국기록원은 13일 인증식을 갖는다. 군은 다음 달 영국 기네스협회에 세계 최대 옹기 등록을 신청하고, 기네스협회는 오는 12월 세계 최대 옹기 등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10-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