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지자체 너도나도 트위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지역 지방자치단체에도 트위터 바람이 불고 있다.

지자체들은 단문으로 의사소통하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구상 또는 정책 방향을 전달하고 반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새로운 소통 창구나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11일 해당 지자체에 따르면 화성시는 최근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화사함’이란 이름의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hwaseong_city)를 개설하고 2011년까지 2단계로 나눠 공식 트위터 운영 및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1단계로 각종 행사 및 공지사항 등을 트윗(트위터에 남긴 글)하는 방법으로 시민과 시의 주요정보를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또 2단계로 내년 하반기까지 시 공공사업이나 날씨, 비상사태 등 시정 관련 트위터 민원 서비스를 홈페이지나 콜센터 등과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부천시도 시민과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트위터 계정(@‘bucheon4u’)을 개설, 운영 중이다. 시는 이메일을 등록한 시민 6만여명에게 트위터 개설을 알렸고 이를 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에도 올려놓았다.


트위터는 주민과의 소통뿐 아니라 투자유치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도는 최근 투자유치 활동과 기업환경을 등을 소개하는 트위터 계정(@investgg)을 개설 운영 중이다. 현재 이 계정의 팔로어로 580여개 단체 및 개인이 등록돼 있다. 팔로어 중에는 인텔, 포드, 삼성 등 국내외 대기업 및 기업인 단체는 물론 영국·미국 등의 공공기관, 국제기구 등이 다수 포함돼 있다. 팔로어들은 도의 투자유치 환경과 기업 환경 등에 관심을 나타내며 궁금증을 해소하려는 답들을 잇따라 올리고 있다.

경기지역에서는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트위터를 개설해 운영중이다. 민선 5기 들어 시민과의 ‘소통’의 창구로 트위터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수원시 등 20여곳으로 크게 늘었다.

김병철·장충식기자 kbchul@seoul.co.kr
2010-10-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