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두관 지사 “4대강사업 성역 아니다” 소통 요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대강사업을 놓고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김두관 경남지사는 1일 “4대강사업은 헌법이나 민주주의의 위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낙동강사업 조정협의회 구성 제의를 수용할 것을 정부에 거듭 요구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정례 조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4대강사업은 국책사업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인정하지만,성역은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이를 살펴보고 수정,보완해 해소하는 것이 소통의 양식”이라며 “경남도가 소통을 위해 요구한 ‘낙동강사업 조정협의회’의 구성을 정부측이 수용하지 않고,강경하게 추진하려는 것에 대해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산·경남의 식수원인 낙동강은 금강·영산강과 사정이 다르다”며 “도민들이 식수원의 오염을 우려하기 때문에 협의회를 구성해 수정,보완하자고 정부에 제의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경남도는 낙동강사업을 방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우려와 문제점을 제기했을 뿐”이라며 “정부가 향후 어떤 조치를 취할지 지켜보고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4대강사업(낙동강사업)과 관련해 침수 등의 피해를 주장하는 함안·합천·김해·밀양지역 주민 대표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민심을 어지럽히는 낙동강 사업권의 회수 방침을 철회하고,겸허하게 국민의 처지와 마음을 헤아려 4대강사업에 대한 경남도의 입장을 적극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