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업무실적 ‘3진 아웃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항만공사 내년부터 도입

울산항만공사가 ‘철밥통 깨기’에 나섰다.

울산항만공사는 내년부터 업무 실적이 저조한 직원에게 두 차례 경고를 한 뒤 퇴출하는 ‘3진 아웃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채익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날 사장실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공기업도 일반 기업처럼 업무 성과주의를 적용해 경영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서 “내년부터 고강도 개혁을 통해 공기업이 ‘퇴출 무풍지대’란 인식을 벗을 것”이라고 말했다. 개혁안은 내년부터 상·하반기 연간 두 차례 인사평가를 통해 최하위 10%는 ▲1차 전환배치 및 교육 ▲2차 성과급 감액 및 교육 ▲3차 퇴출하는 ‘3진 아웃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울산항만공사는 그동안 나이가 들면 승진하는 근무평정을 적용해왔다. 또 1, 2급 간부 11명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성과 연봉제를 적용해 개개인의 업적평가를 5등급으로 나눠 최고∼최저 간 연봉이 2배까지 차이가 나도록 할 계획이다.

성과연봉제는 2012년부터 43명의 전 직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12-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