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쌀 직불금 신청 급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8년 말부터 지난해 초 사이 전국적으로 쌀 소득보전 직불금 부당수령이 큰 파문을 일으킨 이후 경기도 내 쌀 직불금 지급 신청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도에 따르면 2008년 12만 333건의 신청을 받아 734억 5000만원을 지급했던 도내 쌀 직불금은 직불금 파문 이후 지난해 8만 3712건 신청에 561억 2100만원으로 줄었다. 신청 건수는 무려 30.3%(3만 6621건), 지급액은 23.6%(173억 2900만원) 감소한 것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줄어, 신청 건수는 8만 1513건에 머문 가운데 현재 지급되고 있는 직불금 지급 총액은 548억 28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내 쌀 소득보전 직불금 지급 신청 및 액수가 감소한 것은 2008년 말~지난해 초 전국적으로 부당수령이 사회적 문제가 된 데다 지난해부터 지급 신청 절차가 변경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2008년까지 농지 소유자 주소지 관할 시·군에 신청하던 쌀 직불금을 지난해부터 농지 소재지 관할 시·군에 신청하도록 절차를 변경했다.

한편,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도내에서 적발된 쌀 직불금 부당수령액 가운데 7.3%가 아직까지 회수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직불금 부당은 4044건 17억 1700만원에 달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12-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