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함안군, 내년부터 첫째아이도 출산장려금···셋째 50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함안군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첫째아이에게도 출산장려금 30만원을 한 차례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2011년 1월1일 이후 출생아로 출생일 기준으로 부모가 6개월 이상 군에 살고 있어야 한다.

 출산장려금은 부모가 출생신고를 하면서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다음달 10일에 통장으로 입금된다.

 군은 2006년 ‘출산양육지원금지원조례’를 만들어 둘째아이와 셋째아이에게 각각 50만원과 5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해왔다.

 지난 11월까지 모두 2천996명에게 20억8천13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낳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첫째아이에게도 출산장려금의 혜택을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함안군의 출생아 수는 2006년 476명에서 2007년 673명으로 늘었지만 2008년 666명,2009년 633명 등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전체 인구대비 출산율도 2007년에는 10.3%였다가 2009년에는 9.5%로 떨어졌다.

 창원=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