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수군의회 해외연수 빈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장수군 의원들이 구제역 여파로 전국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구제역 발생 국가를 다녀와 말썽이 되고 있다. 장수군의회 유기홍 의장 등 군의원 7명과 사무국 직원 6명 등 13명은 지난 21일 태국과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의 구제역 발생국으로 해외 연수를 떠났다가 지난 25일 귀국했다.

이들 의원은 귀국 후 축산·농민단체의 검역 문제 제기와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해당 지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대전의 찜질방 등에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장수한우협회 관계자들은 이들에게 귀국 후 잠복기가 지난 5일 후에 장수군에 들어오도록 했으나 이를 어기고 28일 새벽에 복귀해 분노를 샀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12-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