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세계환경포럼’ 10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2년 제주에서 열리는 환경올림픽인 세계자연보전총회(WCC)의 성공적인 개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세계환경 제주포럼’이 10∼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제주도와 환경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지구적 환경 문제와 해법, 녹색성장과 환경보전, 환경과 정의, 생태계와 국제보호지역, 자연보호와 지역발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교육 등으로 나눠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미겔 페레나노 2012 WCC준비위원장이 ‘WCC가 지구적 환경보존에 미치는 영향과 2012 WCC에 대한 기대’를, 2012엔리크 라만 IUCN WCC 총괄국장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것일까’를, 세바티아 세멘 IUCN WCC 코디네이터가 ‘WCC 구조와 기대 효과’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서영배 IUCN한국위원장이 ‘아시아지역 환경현황에 대한 지구적 견해와 지역적 견해’를, 권원태 국립기상연구소장이 ‘기후변화와 국가발전’을 주제로 발표한다.

제주에서 2012년 9월 6∼15일 열리는 세계자연보전총회에는 정부기관, 비정부기구, 전문가 등 160개 회원국 1100여개 단체, 1만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자연보전총회는 자연보전 분야의 세계 최대 단체인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자연보전과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4년마다 여는 대규모 국제회의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02-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