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태호 등장에 경남야권 후보 단일화 ‘잰걸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국에 머물고 있는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가 이번 주말 귀국해 4ㆍ27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타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보단일화를 위한 경남야권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2일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에 따르면 3일 오전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등에 야권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민노당은 가능하면 이달 말까지 여론조사 등을 통해 야 4당 단일후보를 결정하자고 제안할 방침이다.


민주당에서 박영진 전 경남지방경찰청장ㆍ곽진업 전 국세청 차장 등 3명이, 국민참여당에서는 이봉수 경남도당 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했으며 국민참여당은 이영철 도당 부위원장이 출마한다.

이 때문에 후보 단일화가 실패하면 한나라당 후보 대 2명 이상의 야당 후보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이병하 민노당 경남도당 위원장은 “김해을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이 있지만 인지도가 높은 김태호 전 지사가 출마한다면 반드시 야권 단일화를 이뤄야 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