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조금전용카드제’ 전국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투명성 제고위해 7월부터

서울시가 사회복지시설 보조금의 투명성을 위해 도입한 ‘보조금전용카드제’가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시는 28일 “2009년 도입한 보조금전용카드제가 지난해 4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우수 제도로 인정받은 데 이어 최근 보건복지부가 이 제도를 전국 자치단체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지자체가 복지시설에 지급하는 보조금 가운데 인건비와 조달 계약, 공과금, 1만원 미만 소액 지출 등 4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현금이 아닌 카드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보조금 전용카드를 사용하면 전산 시스템을 통해 결제 내역이 실시간으로 전송돼 지자체가 시설별, 기간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 내역을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시중은행과 협약을 맺어 카드 사용액에 대한 포인트 등을 적립금으로 조성, 2009년 18억 9000만원을 세수로 거둬들였고 지난해도 약 25억원 정도가 세수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 보조금 전용카드 사용액은 지난해 1057개 시설에서 723억원에 이르렀고 올해는 1548개 시설, 823억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1-03-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